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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우 기자] 김민재(24, 베이징 궈안)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행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9일(한국시간) “유럽 무대에서 뛰어본 적이 없는 김민재 영입 결정을 내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라며 “잠재적인 보물이 되거나 완전히 쓸모 없는 영입이 될 수 있다”라며 의구심을 표했다.

김민재는 최근 유럽 진출설에 휩싸였다. 포르투갈 매체를 통해 FC포르투 이적설이 먼저 전해졌고, 이어 다수의 매체들을 통해 잉글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다양한 팀들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국내 축구팬들에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토트넘 이적설이다.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한국인 선수가 또 생길 수 있다는 가능성에 성사 여부와 무관하게 많은 팬들이 흥분하고 있다.

토트넘의 중앙수비수 보강 필요성이 제기되며 김민재 이적에서 어느 정도 힘이 실렸다. 현재 에릭 다이어와 다빈손 산체스가 주로 기용되는 가운데 토비 알더웨이럴트, 자펫 탕강가 정도만이 서브 자원으로 분류된다. 얀 베르통언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선수가 되어 팀을 떠날 예정.

기대 섞인 전망과 함께 김민재 영입에 회의적인 시선도 존재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더’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1350만 파운드(약 203억 원)의 이적료는 토트넘의 예산 안에 있지만 여전히 도박이다”라고 평가했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스퍼스웹에서도 김민재의 잠재력과 신체 조건 등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경험면에서 의문을 표했다. 데뷔 후 줄곧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했고, 국제 대회 역시 월드컵이 아닌 대륙별 대회에만 나섰다.

매체는 “우리가 김민재에 관심을 가지더라도,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김민재 영입을 추천하지 않을 것이란 건 추측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박명수가 찍어준 사진으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조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더 짠내투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흰 티에 청바지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이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박명수의 의의외 사진 실력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 멤버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이는 박명수에게 사진을 부탁했고, 박명수는 툴툴 대면서도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 조이를 만족스럽게 했다.

박명수의 사진 결과물에 네티즌들은 “명수옹 사진 왜 이렇게 잘 찍어요?”, “평소에 민서 많이 찍어줬나 보다”, “예뻐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오바니 로 셀소(오른쪽) ⓒ연합뉴스/AP
▲ 오바니 로 셀소(오른쪽)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지오바니 로 셀소(토트넘)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2019-20시즌 토트넘에 합류한 로 셀소는 최근 경기력을 끌어올리면서 주제 무리뉴 감독 믿음에 부응하고 있다. 미드필더로서 중원에서 존재감이 상당하다.

무리뉴 감독은 2일(한국 시간)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로 셀소를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꾼다면 어떨 거 같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무리뉴 감독은 “나는 어떤 선수도 로 셀소와 바꾸지 않을 것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로 셀소는 시즌을 앞두고 레알 베티스에서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했다. 무리뉴 감독은 로 셀소 플레이가 마음에 들었고, 완전 이적을 끌어냈다. 로 셀소는 올 시즌 30경기서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무리뉴 감독은 로 셀소 중심으로 팀을 개편하려고 한다. ‘풋볼 인사이더’는 “무리뉴와 코치진은 로 셀소가 프리미어리그 슈퍼스타로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무리뉴 감독 계획에는 로 셀소가 핵심이다. 중원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치기 때문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새 시즌 EPL이 개막할 때는 숫자가 3배로 늘어나 있을 것.”파워볼사이트

손흥민(28·토트넘홋스퍼)이 대한민국 선수로 유일하게 뛰고 있는 지구 상 최고의 인기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대거 늘어날 수 있을까. 현지 언론은 최소 3배로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재성(28·홀슈타인 킬)과 김민재(24·베이징 궈안)가 유력 후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축구계를 강타한 뒤 적지 않은 변화가 일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재정적 타격을 입은 유럽 구단들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성비가 좋은 선수들을 찾는 분위기다. 아시아 시장도 공략할 수 있고 실력도 뛰어나며 몸값도 저렴한 한국 선수들이 특히 인기다. 박지성(39·은퇴), 손흥민 등으로 한국 선수에 대한 인식이 좋은 EPL 구단들도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현지 복수 매체에 따르면 미드필더 이재성은 이청용(32·울산현대)의 전 소속팀인 크리스털 팰리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FC포르투(포르투갈), PSV 아인트호번(네덜란드) 등 유럽 다수 리그의 관심을 받는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아스널, 왓퍼드, 에버턴 그리고 토트넘 등의 영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존재감을 뽐냈던 황희찬(24·레드불 잘츠부르크) 역시 독일 분데스리가뿐 아니라 울버햄프턴 등 EPL 이적설에 휩싸였다.

국내 해외축구 팬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다. EPL에는 현재 손흥민밖에 없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기성용(31·마요르카), 이청용 등도 뛰었지만 지금은 한국인 선수가 단 한 명밖에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다음 시즌에는 더 많은 한국인 선수들이 잉글랜드 무대를 누비는 모습을 볼 가능성이 생겼다. 현지에서도 대거 늘어날 한국인 선수들에 대한 기대를 보였다. 최근 영국 ‘HITC’는 이재성과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현재 EPL 내 한국 선수로는 토트넘의 슈퍼스타 손흥민이 유일하다”며 “하지만 2020∼2021 EPL이 개막할 때는 그 숫자가 3배로 늘어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황희찬 등까지 가세한다면 증가 폭이 4배 이상도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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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더 짠내투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흰 티에 청바지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이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박명수의 의의외 사진 실력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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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 멤버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이는 박명수에게 사진을 부탁했고, 박명수는 툴툴 대면서도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 조이를 만족스럽게 했다.

박명수의 사진 결과물에 네티즌들은 “명수옹 사진 왜 이렇게 잘 찍어요?”, “평소에 민서 많이 찍어줬나 보다”, “예뻐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파워볼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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