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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블루 아워'(감독 하코타 유코)가 꿋꿋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북돋는 빛나는 걸작 탄생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7월 22일 개봉 후 올해 개봉한 일본 극영화 최고 스코어를 달성해 화제를 모은 ‘블루 아워’는 한국 배우 최초 일본 메이저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2관왕을 기록한 심은경과 ‘바닷마을 다이어리’ 카호의 만남만으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올여름 기대작으로 주목받았다.

그리고 개봉 첫 주만에 2020년 개봉한 일본 극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순항을 알렸다. 개봉 3주 차에 접어든 지금, 여전히 관객들의 N차 관람이 계속되고 있다.

공개된 빛나는 걸작 탄생 비하인드 영상은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카호, 심은경의 모습과 함께 작품에 임하는 그들의 소감이 담겨 있어 이목을 끈다.

먼저 카호는 “지금까지 많은 시나리오를 읽어봤지만 이런 시나리오는 처음이었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고 느꼈다. 일상적인 이야기인데, 이런 평범함을 그려내는 게 사실은 더 어렵고 센스가 필요하다. 이렇게 몰입도 높은 시나리오를 썼다는 게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블루 아워’의 시나리오를 극찬, 좋은 각본에 반해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음을 밝혔다.

카호는 시나리오에 끌려 작품에 임한 만큼, 번아웃 상태에 빠진 스나다 캐릭터의 현실적인 모습과 그가 안고 있는 고독함, 서글픈 감정들을 완벽하게 해석해냈다.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카호는 “카호에게 반했다”, “카호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등 배우의 연기는 물론, 캐릭터에 대한 호평까지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심은경 역시 사랑스러운 열연으로 관객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심은경은 “현장에서 감독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안정적으로 연기할 수 있었다”며 하코타 유코 감독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또 수준급의 일본어 연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한 심은경은 언론과 평단은 물론 대중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블루 아워’의 활력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일본에서 촬영한 첫 작품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심은경은 기요우라 캐릭터에 완벽 동화돼 ‘최연소 흥행 퀸’ 타이틀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했다.

‘블루 아워’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배우와 감독, 스태프 모두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완성해간 유의미한 작품으로, 영화의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완성도는 이들 모두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블루 아워’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뉴욕 양키스 게릿 콜이 4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뉴욕 | AP연합뉴스

[LA= 스포츠서울 문상열 기자] 오프시즌 프리에이전트 대박 계약을 맺은 선수들은 늘 관심의 대상이다. 특히 에이스급이나 팀의 간판 타자로 영입된 선수는 현미경 보듯이 관찰된다. 기자들은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초점을 맞춘다. 당사자인 선수는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2019시즌을 마치고 프리에이전트 대박 계약을 맺은 선발 투수는 투수 역대 최고 3억2400만 달러(3864억9900만 원) 계액을 맺은 뉴욕 양키스 게릿 콜을 포함해 6명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 달러(954억3200만 원) 계약을 체결한 류현진은 전체 액수로 5위다. 6명 가운데 4명이 슈퍼에이전트 스콧 보라스가 맺은 계약이다(표 참조).

6명 가운데 3명이 에이스로 영입됐다. 게릿 콜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5년 8500만 달러(1013억9650만 원) 장기계약을 맺은 매디슨 범가너, 류현진 3명이다. 월드시리즈 MVP로 워싱턴 내셔널스에 잔류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필라델피아 필리스 잭 휠러, 시카고 화이트삭스 댈러스 카이클은 에이스는 아니다. 상대적으로 심리적 부담감은 덜한 편이다.

스트라스버그는 계약 조건에 삽입돼 있는 옵트아웃을 내세워 프리에이전트가 되면서 7년 2억4500만 달러(2922억6050만 원)의 거금을 챙겼다. 6명 FA 투수 가운데 손 부상으로 유일하게 2020시즌 등판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뉴욕 메츠에서 프리에이전트가 된 잭 휠러는 같은 지구의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5년 1억1800만 달러(1407억3860만 원) 계약으로 대박을 터뜨렸다. 휠러는 1경기에 등판해 7이닝 5안타 2볼넷 4삼진 1실점으로 기대에 걸맞는 투구를 과시했다. 필라델피아는 상대 팀들의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경기수가 4경기에 불과해 휠러는 다음 등판을 기다리고 있다. 5일 예정인 뉴욕 양키스전도 태풍의 영향으로 연기돼 6일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땅볼 투수인 좌완 카이클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3년 5550만 달러(661억9485만 원) 다년 계약을 맺었다.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에는 실패했지만 연속 5.1이닝 2실점으로 역투해 2승 평균자책점 3.38을 마크하고 있다. 몸값에 부족함없는 활약이다.
최고 몸값의 콜은 4일(한국 시간) 필라델피아전에서도 6이닝 5안타 1볼넷 4삼진 1실점으로 시즌 3승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했다. 팀의 3차례 선발 등판을 모두 승리로 이끌어 스토퍼다운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서머캠프가 짧았던 탓인지 초반 투구내용은 2019시즌의 폼은 아니다. 17.2이닝 동안 삼진 16개다. 지난 시즌 212.1이닝을 던지는 동안 삼진은 메이저리그 최다 326개를 낚았다.

류현진과 함께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범가너는 5.2이닝 3실점, 5.1이닝 2실점으로 1패 평균자책점 4.09를 유지했다. 둘은 하루빨리 새로운 팀에 승리를 안겨줘야 하는 부담을 갖고 있다. 에이스로 영입됐기 때문이다.

5개월만에 재개된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우승
재미교포 대니엘 강이 2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털리도 인버네스 클럽에서 5개월여 만에 열린 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재미교포 대니엘 강이 2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털리도 인버네스 클럽에서 5개월여 만에 열린 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중단됐던 5개월 동안 재미교포 다니엘 강(28)은 3번 우드 샷을 가다듬는 데 집중했고 그 결과 우승이라는 결과물을 차지할 수 있었다.

다니엘 강은 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인버네스 클럽(파72·6856야드)에서 막을 내린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로,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셀린 부티에(프랑스)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10월 뷰익 LPGA 상하이 우승 이후 약 10개월 만의 우승으로 LPGA투어 통산 4번째 정상 등극이다.

LPGA투어는 지난 2월 호주 여자오픈 종료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약 5개월 중단 후 이번 대회를 통해 재개됐다. 다니엘 강은 시즌이 중단되기 전 마지막으로 출전했던 게인브릿지 LPGA에서 단독 3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5개월 만에 시즌이 재개됐지만 다니엘 강은 날카로운 감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었다.

다니엘 강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휴식기간 동안) 평소와 같이 골프를 많이 치려고 노력했다. 해야 됐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원해서였다”며 휴식기를 돌아봤다.

그는 “나에게 소중한 시간이었고 최선을 다해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했다.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노력을 기울였던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휴식기 동안 다니엘 강은 3번 우드 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3번 우드를 능란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을 이번 우승의 원동력 중 하나로 꼽았다.

다니엘 강은 “투어가 중단된 동안 훈련을 많이 했다. 부치 하몬 스윙 코치와 스윙 교정을 하기도 했고 3번 우드를 내 주무기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3번 우드를 선호하는 선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3번 우드는 이번 대회에서 내 캐디백에 들어왔고 이번 대회에서 3번 우드를 많이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강은 평소 멘토로 도움을 받는 LPGA투어의 전설 아니카 소렌스탐이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자신을 격려해준 내용도 소개했다.

그는 “소렌스탐은 어린 시절 우상이었다. 3라운드 경기는 4라운드와 달리 항상 선두권에서 경쟁하는 등 공격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조언해줬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강은 소렌스탐의 조언대로 1라운드 단독선두, 2라운드 공동선두를 유지하며 상위권을 놓치지 않았다.

다니엘 강은 “최종라운드 전날 밤에 소렌스탐으로부터 ‘네가 있어야할 위치에 있다. 내일 우승을 차지해라. 공격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내용의 문자가 왔다. 늘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약 40일만에 공개 발언..수사권 조정·검사 몸싸움 등 언급 없어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임검사 신고식에서 내놓은 공개 메시지를 두고 다양한 정치적인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윤 총장은 ‘독재’, ‘전체주의’ 등 지금껏 공개 발언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다소 자극적인 표현을 쏟아냈고, 이는 곧 정부·여권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심으로 이어졌다.

반면 최근 논란이 된 검사 몸싸움, 수사권 조정 등 현안에 대해서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

검찰 권한이 과도하게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에서 윤 총장이 검찰 조직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는 대외 메시지보다는 정치적 행보에 신경 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윤석열 "부정부패·권력형 비리 외면말고 당당히 맞서야"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신임검사 신고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8.4 [대검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윤석열 “부정부패·권력형 비리 외면말고 당당히 맞서야”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신임검사 신고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8.4 [대검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 40일 만에 공개 메시지…”윤석열, 정치권에 한발 담갔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총장이 전날 신임검사 신고식에서 약 40일만에 내놓은 공개 메시지는 최근 현안에 대한 입장이 담길 것이라는 당초 기대와 사뭇 달랐다.

특히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를 배격하는 진짜 민주주의”라는 표현은 여권이 장악한 현재의 국회 권력을 비판한 것이라는 해석까지 나왔다.

윤 총장은 검찰총장 취임 이후 검찰이 수호해야 할 헌법 가치 중 하나로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과 헌법 정신을 자주 언급해왔다.

지난해 7월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때 우리나라의 주적을 묻는 말에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를 무시하고 부정하는 세력이 적”이라고 한 대답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윤 총장의 전날 메시지는 ‘독재’와 ‘전체주의’라는 강한 표현 탓에 이전과 다른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돼 파문을 불러왔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윤 총장의 발언에 “이 한 마디 안에 민주당 집권 사회 상황이 그대로 담겨 있다”며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표현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은 “검찰 개혁 반대를 넘어선 사실상의 반정부 투쟁 선언”이라며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극언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윤 총장의 이런 표현은 사전에 의도됐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윤 총장이 큰 틀에서 이전과 같은 취지의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유독 과격한 표현을 사용한 것에는 최근 검찰을 견제하는 정치권에 대한 불만이 내포됐다는 것이다.

법조계의 한 관계자는 “윤 총장은 이번 발언으로 정치권에 한발 담그게 됐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파워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7∼31일 전국 성인 2천5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 윤 총장은 13.8%로 이낙연 의원(25.6%), 이재명 경기지사(19.6%)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윤 총장의 선호도는 전달보다 3.7%포인트나 상승했다.

검찰총장으로서 정치적 메시지를 앞세우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민주당의 비례대표 정당인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를 지낸 최배근 건국대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정치를 하려면 검찰 옷을 벗어야 하기에 민주당은 윤 총장을 탄핵하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그를 징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동훈·수사팀장 몸싸움 (CG) [연합뉴스TV 제공]
한동훈·수사팀장 몸싸움 (CG) [연합뉴스TV 제공]

◇ 검사 몸싸움에 사과는 없어…검사장 인사 때 목소리 낼 수도

당초에는 ‘두문불출’ 행보를 이어온 윤 총장이 신임검사 신고식에서 수사권 조정 등 최근 현안에 대한 입장을 우회적으로 낼 것이라는 기대가 많았다.

최근 ‘검언유착’ 의혹 수사 과정에서 수사팀장인 정진웅 검사와 연루 의혹을 받는 한동훈 검사장 간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검찰 내부 기강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비록 윤 총장이 ‘검언유착’ 의혹 수사 과정에 관여하지 않고 있지만 검찰 내부 분열에 실망한 국민에 대해 검찰 수장으로서 사과 메시지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검찰총장의 구체적인 수사지휘권을 폐지해야 한다는 법무·검찰개혁위의 권고안에 대해서도 윤 총장은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았다.

법무·검찰개혁위의 권고안 발표 이후 현직 검사들은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실명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반발 여론을 결집하고 있다.파워볼사이트

윤 총장의 계속되는 ‘침묵’이 내부 여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윤 총장의 현안에 대한 입장은 검찰 인사 직후 열리는 신임 검사장 신고식에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수사권 조정 등 현안과 관련한 메시지는 신임검사보다는 고위 검사를 상대로 한 자리에서 더 무게가 실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청장 출신인 김종민 변호사는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내놓기에 신임검사 신고식은 적절하지 않아 보인다”라며 “조만간 있을 검사장 신고식 때 윤 총장이 관련 입장을 내놓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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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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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인스타그램

숙행과 제시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가수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쎈동생 만남! ☆제시☆ 완전 매력짱 제시 ~!! 신곡 눈누난나 (#NUNUNANA) 넘 좋아요♡ 우리둘 의상 찰떡! 우리잘어울리나요? 제시 역시 성격 우리과였음~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숙행과 제시는 힙한 감성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형광색 의상으로 구릿빛 피부를 과시해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숙행은 지난달 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여자라서’를 공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바 있다. 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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