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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이정 기자]

LG 선발진이 흔들리고 있다. 신인 이민호가 중책을 맡았다.

LG는 지난 주(9월 7~13일)에 치른 6경기 동안 1승5패에 그쳤다. 7일 롯데전서부터 시작해 8일 KIA전에서 2연패를 당했다. 9일 KIA전 우천 취소 후 10일 잠실 키움전에서 승리했으나 그 이후엔 내리 3연패를 당했다.

선두를 노렸지만 동력을 잃고 흔들렸다. 2위까지 올랐으나 다시 키움에 이 자리를 내주고 지금은 59승 3무 45패 승률 0.567로 키움과 3경기차다.

무엇보다 선발진이 흔들린 게 뼈아팠다. LG의 주간 팀 평균자책점은 6.23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낮았다.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 역시 1.67에 달했다.

시즌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였던 루키 듀오 이민호와 김윤식이 무너졌다. 이민호는 7일 롯데전에서 1⅓이닝 11피안타(2피홈런) 1볼넷 10실점에 그쳤고, 김윤식 역시 13일 삼성전에서 2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조기강판 당했다.

또 그동안 LG에서 1선발 역할을 해왔던 타일러 윌슨도 흔들렸다. 윌슨은 11일 키움전에서 6이닝 동안 11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8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케이시 켈리, 임찬규 정찬헌 등이 그나마 자리를 지켜주면서 선발진을 지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윌슨과 루키들이 흔들린 것은 순위 상승 뿐만 아니라 포스트시즌을 위해서라도 LG가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다.

2군에서 대체할 만한 선수를 데려오는 것도 방법이지만 무엇보다 잘 하던 선수들이 빨리 제 컨디션을 찾는 게 중요하다. 아직 뾰족한 묘수를 고려하기 전, 이민호가 다시 선발로 나서게 됐다.

이민호는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여러모로 어깨가 무거워졌다.

팀은 3연패에 빠져 있어서 연패 탈출을 해야 하는데다 이민호는 직전 선발 등판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기 때문에 자리를 유지하고 팀에 믿음을 주기 위해선 호투를 해야 한다. 이민호를 시작으로 선발진이 호투해 LG가 다시 선두를 노릴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이민호/뉴스엔DB)

뉴스엔 한이정 yijung@

방사청·산자부, 방산부품 국내 개발 업무협약..연말까지 과제 선정

K9 자주포 사진은 K9 자주포 서울 ADEX 전시 모습. 2020.9.3      [한화디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K9 자주포 사진은 K9 자주포 서울 ADEX 전시 모습. 2020.9.3 [한화디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정부가 750억원을 투입해 독일산인 K9 자주포 엔진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방위사업청(방사청)과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는 15일 방산 부품 국내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방사청은 방산 분야 소재·부품 기술개발 과제를 발굴·기획하고 산자부는 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방사청은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수출 가능성이 높은 핵심 부품 위주로 연말까지 기술개발 과제를 추릴 계획으로, K9 자주포 엔진이 첫 사업으로 사실상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K9 자주포는 군이 운용 중인 데다 이미 6개국에 수출됐기 때문에 부품 국산화의 가치가 크다.

이르면 내년부터 자주포 엔진의 연구개발이 시작되며, 향후 5년 동안 총개발비 7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K9 자주포는 한화디펜스가 1998년 독자 개발했지만, 엔진은 독일산을 사용하고 있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현재 (개발 여부를) 검토 중인 K9 자주포용 엔진을 국산화한다면 화력 분야 자주국방의 기틀을 다질 수 있게 된다”며 “수출 확대를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성윤모 산자부 장관은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노력이 방산 분야에서도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경쟁력 강화의 단초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pc@yna.co.kr

[뉴스엔 박정민 기자]

김용만이 안정환에게 팩트 폭력을 날렸다.

9월 14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이하 ‘배태랑’) 16회에서는 MT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파워볼게임

김용만은 안정환에게 “정환이는 옛날에 꽃을 든 남자 시절처럼 되고 싶어서 살을 뺐지 않나”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그렇게 되고 싶어서 뺀 거 아니에요”라고 정정했다. 이를 들은 김용만은 “옛날이 낫지 않니? 지금 너무 빈해 보인다. 기운이 없어 보여”라고 팩트 폭력을 날렸다. 그러면서 “옛날에는 젊음이 뒷받쳐 주니까 빛이 나는데 요즘은 시들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배태랑’ 여정을 마친 후 “목표를 세우고 성공하려고 노력했던 과정이 좋았던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쉽게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없지 않나. 자신감도 떨어졌는데 혼자 있었으면 못했을 거다. 배태랑 멤버들과 같이 하니까 할 수 있었던 거지 아니었으면 성공 못했을 것 같다”고 전했다.(사진=JTBC ‘배태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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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송창의와 아내 오지영이 결혼기념일에 서로 속내를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창의 오지영의 결혼기념일 이벤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송창의는 아내 오지영을 카페로 데려가 아내를 위한 명란 파스타와 에그 베네딕트를 요리해줬다.

오지영은 다 만든 명란 파스타를 맛본 뒤 “진짜 맛있다”면서 엄지를 치켜 들었다.

결혼 5년간 결혼기념일을 신경 써서 보낸 건 처음이라는 송창의. 송창의는 아내 오지영에게 “결혼기념일에 나한테 기대했던 거 있냐”고 물었다.

오지영은 “솔직히 있지만, 내가 애교도 없는 성격이고, 말로 잘 내뱉지 못 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 생일에도 어디 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꺼내지 못 했다”고 덧붙였다.

강수정은 이에 “2주 전부터 미리 얘기해줘야 한”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창의는 갑자기 자기 반성을 하더니 “난 멋이 없는 남자다. 그런데 내가 뭐가 좋았을까”라고 물었다.

오지영은 “이건 있다. 이 사람 바람 필 것 같진 않다”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송창의는 이어 준비한 노래를 불렀다.동행복권파워볼

마지막으로 송창의는 아내에게 로맨틱한 꽃다발을 전달하며 “나랑 결혼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아내분이 행복해하시니 앞으로 자주 해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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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하하하하하하하 POGGERS”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파워볼엔트리

사진 속 김민국은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 모습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민국은 여전히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폭풍 성장한 그의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성주, 김민국 부자는 과거 MBC 예능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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